근데



나 또 안자고 뭐하니


그럼 그렇지...고비는 1시쯤이고 그뒤로 지나면 잠은 저멀리 무지개 너머로 ㄱㄱㅅ
하하ㅏ하ㅏㅏ...
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

아침형인간은 후생에서 ㅇㅇ....

by | 2009/04/06 04:02 | Daydream = Routine | 트랙백 | 덧글(0)

조이드 실드라이거ㅇ<-<






이미지는 구하기 귀찮아서....
내 심정ㅇㄹ 적절하게 대변()하는 짤방을








쨌든,

이놈을 그....려..야....하는데..................
.
.
.
.




단이......투시가....어....오....토나온다....
까라면 까야죠...하지만 손대기 전부터 토나오는걸.

메카닉 좋지....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 너무 많이 가잖어....난 곡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구...


사실 수전증이 있어서....


정원, 직선 따위 나가 죽어라.
내가 그린 조이드는 클레이로 만든거 같겠지. 우훗

by | 2009/04/06 03:42 | Daydream = Routine | 트랙백 | 덧글(0)

충사가 끝났습니다.


※스포일러 주의하시길 10권 안보신분은 피해가시라 워워워~



그리고 나는 다시금 방황의 시기에.....
마음의 고향이....나의 안식처가...
엠마도 충사도 10권에서 깔끔하게 끝내버리네...음 그러고 보면 둘다 묘하게 공통점 있고.

완소한 이야기 라던가라던가라던가
가슴이 따땃해지는 휴머니즘 이라던가이라던가이라던가
액션없이도 사람심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점 이라던가이라던가이라던...
네 여기까지,

이제 강철도  최종장에 들어서고...헬싱은 담권이면 끝날듯하고...아니 담권이면 끝나지.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조만간 새로운 것들을 찾아야 할듯...

충사의 끝은 지극히 충사다워서 뭐라 할수도 없겠다.
나름 마무리를 지은듯하면서도 끝나지 않은듯한 이 느낌이란...
그래 이게바로 충사를 보고난 후의 여운.
끝이라지만 변한것은 없다. 그저 또하나의 이야기가 있었을뿐
그래도 마지막편을 보고난 느낌은 여느 에피소드와는 좀 다르다.

산 벌레 그리고 인간
충사안에서 나름 카테고리를 갈라보자면 이 셋이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방울 물방울 -이 마지막편은 그간 풀어왔던 산 벌레 인간에 관한
작가의 생각들이 총망라된 편이라 하고싶다.
아니, 끝이니까 필시 그랬을것이다.

산과 운명을 같이하는 산의 일부인 인간.
이형의 존재와 얽힌 사람들.
생명의 섭리, 인간의 마음.

충사는 이들이 부딫히며 어느 한쪽이 없어져야 하는곳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깅코는 그 사이에서 중재하며 공생을 도모하거나 충돌치않고 피해가는 지혜를 알려준다.

그런 깅코의 마음이 어느때보다 확실히 드러나는 대사를 보며
아아 정말 마지막이구나.
마음속으로 나도모르게 탄성을 내뱉은것은 조금 오버일까.  

...그래도

난 이 대사 속에 충사라는 작품이 가진 거의 모든게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네겐...별 위안이 안될지 모르겠지만,
난 널 만나서 무척 기뻤다.

초목도,
벌레도,

짐승도,
인간도,

생명의 섭리하에 살고있어.

오랜 옛날부터 늘 그래왔지.

필시 앞으로도 그럴거야.
주인은...그 '약속'의 상징이다.

그게,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다는게...

내겐...

큰 기쁨이었어.


여담으로
방울 물방울은 개인적으로 꼭 애니화 되었으면 하는 에피소드다.
원작의 마지막인것도 있지만
카야가 돌아간후
나무의 물방울들이 떨어지며 방울소리가 울리는 장면이 너무도 아름답고 슬펐기 때문에.
흑백의 작은 그림이었지만 그 장면에서 한동안 눈을 때지 못했다.

충사를 볼때면 종종 그랬다. 어느 한장면에서는 꼭 페이지를 한동안 넘기지 못하고
흑백이라는것도 잊은채 그 속의 초록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충사를 만나서 참 다행이라 생각하는 요즘.
그런의미에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마지막 작가님의 말을 적어본다.
왜 책날개에 있는 그거 있잖아.


말로하면 거창하지만,
인간은 모두 뿌리로 연결되어 있을거라고
바라듯 생각하곤 합니다.
그 뿌리 부분에 민화나 이형의 존재,
전설이 존재하는 것이죠.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나 본 적도 없는 풍경에서
아련한 그리움을 느끼는 건 아마 
그때문이 아닐까요?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역시 빛입니다. 






>>그밖에 또 좋아하는

by | 2009/04/05 06:07 | Daydream = Routine | 트랙백 | 덧글(2)

동물점 -좋은게 좋은ㄱ지

어차피 나란인간 궁극의 쾌락주의자니까....으크크킄크크크크크ㅡ....................
너무 적나라한 결과에 나는 몸둘바를 모르겠...ㅋ........
이런 아이라 ㅈㅅ

노랑<빨강
그리고 파랑은 개인적 주석이랄까 뭐 그런것

---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코알라
나무 위에서 느긋하게 낮잠 자는 코알라처럼, 멍하게 여유 있는 시간이 없으면 최선을 다하는 게 힘든 타입. 그런 탓인지 그건 어떻게 생각하면 착한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여유 있는 시간으로 충전된 뒤는 서비스 정신 왕성한 인기인으로 급속하게 변한다. 자신을 비하시켜 소재로 한 것에도 농담 따먹기를 해대고 어떤 장르에서도 남들에게 밝음을 선사하는 사랑스런 사람.

궁극의 쾌락주의자이기 때문에 일에도 노는 것에도 인생의 선택은 재미있을 것인가 아닌가로 결정한다. 즐거운 것, 들떠서 좋아하는 그런 것들을 너무 좋아한다.

남쪽 섬 리조트지, 온천, 사우나 등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것이 코알라 캐릭터 사람의 특징. 그런 곳에서 멍하게 있을 수 있다면 최고.

계산에 밝게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면이 있는 건 움직이는 것을 귀찮아하기 때문이다. 우선 계산하고 가장 편안한 방법을 생각하기 때문에 계산적이란 말을 듣는 것.

남을 속이고 이거거나 하는 얘기를 재미있어하기 때문에 증거를 잡히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특기(하지만 들킨다). 싫어하는 사람과도 비지니스라면 얼마든지 답할 수 있는 용의를 가지고 있다. 원래부터 증거 없애기에 능하지만 만일 꼬리를 잡혀도 슬쩍 비켜 피한다.

언제나 최악의 케이스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이 있다. 일의 앞의 앞을 생각하는 진중파인 것이다. 질 것 같이 생각되는 승부에는 절대 끼지 않는다.(재밌을거 같으면 낀다) 지면 실패를 너무 끙끙 괴로워하는 자신의 성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데 이야말로 처세술이라 할 수 있다.

로맨티스트이며 현실적이다. 즐거운 것을 우선으로 행동하면서 합리적이고 손실의 계산에 아주 능력 있다.(나름 손실 따지기는하는데 문제는 그게 써있듯이 '즐거운것 우선'이라 남들이 보기엔 영...ㅋㅋㅋ ) 두 개의 대조적인 면을 합쳐 가지고 있고 아주 불가시의한 매력을 가진 인간형이다.


ㅋㅋㅋㅋㅋ............왜이리 웃기지..
하고싶으신분은 여기로→ http://youbay.co.kr/animal.php3

by | 2009/04/05 02:50 | 나무상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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